고민상담

정년이 보장된 직업 찾기가 이렇게 힘이 들까요?

우리나라 80%는 중소기업이라고 하는데 중소에 취직해서 60세까지 있는일은

거의 없다고 보입니다. 그렇다고 대기업은 돈을 많이 벌지만 정년은 힘들것 같구요.

이런거 따지면 결국은 공무원이 답인걸까요?

결국 이직에 이직을 거듭하는 인생이라는건데.

인간사 참 괴롭다는 생각이 드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대 사회에서는 이제 평생 직장을 찾기란 쉽지가 않은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

    공무원인 경우에는 말씀 하신 것처럼 정년보장이 되는 직군이고 안정적인 직장을 원한다면 공무원 쪽으로 진로를 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본인이 뭔가 더 성취를 더 이루고 싶고 보다 더 인정 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한다면 성과를 이루고 더 나은 직장 혹은 직종으로 이직을 계속해서 해나가시는게 맞는 것 같네요.

  • 이제 평생직장 개념은 사실상 사라지는거같아요. 그래서 대기업다니시는 분들도 기사자격증을 미리 알아보고 준비하시는분들이 많아지는 추세인거같아요. 연봉이 줄어들어도 일하는 자리를 찾아서 준비하는 시대인거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정년은 공무원이 제일 좋구요.나머직 일반직장들은 정년퇴직하기가 별따기입니다.그나마 요즘은 법이 계속 바뀌고있어 예전보다는 그래도 버틸만한 수준으로 변화되고있습니다.

  • 요즘 젊은이들이 먹고사는 걱정하는걸 보면 참 마음이 짠합니다 나라가 예전같지 않아서 기술 하나만 가지고도 평생벌이 하던 시절이 지나가다보니 다들 공무원 시험에 목매는 모양인데 사실 정년보장이라는게 꼭 관직에만 있는건 아니거든요 자기만의 독보적인 재주가 있으면 어디서든 불러주기 마련인데 그게 참 말처럼 쉽지가 않으니 사는게 고달픈 법입니다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긴 호흡으로 세상을 보시구랴.

  • 보통은 공기업이나 공공기관, 공무원과 같이 정부기관에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면 정년까지 일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아니면 좀 기술직이나 전문직종이 정년이후에도 일하기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