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우리나라처럼 노동자는 노예로 아는 곳이 또 있을까요 일부 몇몇 대기업등을 제외하면 근로기준법 노동법 없이 삽니다
데모하면 간첩으로 몰려 잡아가는 나라입니다.
제가 일하던 시설관리직에 있을때 월급 245만원에 맞교대 인데도 불구하고 (주 72시간) 보통 20:1 입니다
40대 면접온 사람들 보면 서울에 있는 대학나오고 회사 지점장이나 차장이런사람들이 권고사직등의 이유로 나와
지원을 합니다 보일러 가스 전기등 자격증 공부를 다시 해서 옵니다
다른 정규직도 다녀보면 일하는 사람은 1-2명 이고 관리직 노인들이 수두룩한 곳이 참 많습니다
누가 공돈 주는게 아니라면 실적없는 사람은 계속 쓰지는 않겟죠 권고사직등으로 처리하거나
제가 아는 분은 핸드폰개발만 수십년 한사람을 갑자기 냉장고로 보냈다더군요 좌천이고 나가라는 거죠
결국 회사에 수익을 안겨다주는 개발직 영업직들은 오래동안 하고 급여도 쎄고 대우도 받지만,
그냥 관리직이라면 얼마든지 대체인력이 많습니다 뭐하러 연봉올려주면서 쓰나요 ?자본주의나라에서
신입쓰고 초봉주는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