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예배를 드리러 가는건데 아줌마, 할머니들 참견이 심해요.

교회는 오로지 예배를 드리러 가는건데요. 그런데 많은 아줌마, 할머니들이 참견이 심합니다. 매주 주일을 드리는건 아니지만, 안나온다고 뭐라고 그러고 나오라고 뭐라고 그러고 이런거 때문에 오히려 더 스트레스 받아서 교회를 가기가 싫어지네요. 오지랖이 너무 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굳이 그사람들에게 예민하게 구실 필요는 없구요 그냥 말하면 허허 하고 한쪽 귀로 흘리는게 최선의 방법입니다. 굳이 진지하게 듣고 대꾸할 필요가 있나요? 그냥 넘길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가지시고 예배에 확 집중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음이 힘들다면 열심히 찬송가 부르고 기도하시는것도 마음회복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어른들에게 화는 내지 마시고 현명하게 잘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 아줌마,할머니드께서는 믿음으로 생각해서 빠지지 말고 나오라고 하는말인데 받아드라는 사람이 많이 불편하죠, 가도하러 가시는거니까 한귀로 듣고 한귀로 잊어버리세요.

  • 안녕하세요.

    어딜가나 참견 많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종교는 본인의 자유이고 믿고 말고도 본인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휘둘릴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