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부시이 권태기 극복방법 좀 알려주세요
결혼생활 14년차인데 돈문제로 다툼도 자주하고
그러다 보니 책임감으로 사는거 같고
여러모로 힘드네요
이혼생각도 있었지만 아이들 생각에
혹시 좋은 방법있을까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부부간의 권태기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니 안타깝습니다.
오랜 기간 함께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이지만, 이를 극복하는 것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솔직하게 현재 느끼는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의 생각과 느낌을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함께 취미활동을 하거나 여행을 떠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그리고 서로의 성격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서로에게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혼자서 해결하기 어렵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누구나 그렇게 산다고 하면 위로가 좀 되시지 않을까요. 부부가 특별한게 없고 미디어에 보이는 부부들은 대부분 상위권 사람들이라 돈 걱정 할 필요가 없으니 사이가 좋은게 아닐까요? 15년 이상 살가보니 이사람이 결혼할때 저 사람이 맞나 싶고 ㅎ 서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요? 본인 취미나 파트타임을 해보시거나 본인의 어떤일에 집중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추천 부탁드려요
돈문제로 싸우는경우는 서로 아무래도 합의점을 찾는게 가장 좋습니다
누가 적게 쓰고 많이 쓰고 누가 덜벌고 이런말들을 안하시는게 좋구요
아무래도 아이들이 크면 클수록 서로 배우자끼리 의견충돌도 많이 나고 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서로 이해하려고 하고 말도 서로 부드럽게 해주는게 좋죠
제일 중요한건 서로 소통이 되어야 한다는 건데요
대화로 잘 풀면 그 시기 금방 지나갑니다
저는 이제 15년차인데 어느정도 이해는 됩니다
서로 관계를 회복하셔야 결혼생활이 이어지기 때문에 간단하게 라도 부부상담도 받아보시고 해보세요
그래도 14년 이면 🤣 근데 다들 그렇게 삽니다. 사람은 동물이니 새로운 곳으로 가면 의지 한 사람이 옆 사람한테 더 지지하게 됩니다. 동물들 보면 서로 싸우는 동물들 낮선 환경이나 위험한 곳에서는 서로 싸우지 않고 의지 하는 것처럼~환경을 바꿔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구요~상대방이 바뀌기를 바란다면 님께서 먼저 바꿔야 상대도 서서히 바뀝니다. 지금 사용하는 말투 부정적인 소통 가정에서 일어나는 일상에서 본인이 먼저 긍정적으로 실천해 보세요~저는 와이프가 갱년기가 왔습니다. 그래서 마눌님으로 대접을 하고 설거지 빨래등 저가 할 수 있는 선에서 해주고 말도 부드럽게 하니까 360도 변했습니다 ~행복하세요~^^😍~응원합니다. 지금 옆사람이 제일 아끼고 사랑해야 할 분이라고 생각 하시면 상대도 알아주고 화낼일도 덜내고 말도 조심하게 됩니다~^^♡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부부사이도 마냥 좋은 일만 있는게 아니거 같네요 제일 서로가 의지가 되고 좋았던 일들은 생각해보세요 아이들은 위해서라도 부정적인 생각보다 긍정적인 사이가 될수 있도록 생각하시고요 대화 마니할수 있는 자리마련해보세요
아이을. 가장먼저. 생각하셔아 합니다
다들. 그렇게. 지겨워도 살고있읍니다
행여. 딴생각은. 하지마세요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이. 지겨워도
없어지면. 후회합니다
다들 부부들이. 싫어도. 그렇게. 극복하고 삽니다
본인이. 돈이 않들어 가는. 취미를 만들고
거기에. 몰두하세요
결혼 14년만에 권태기가 찾아왔다면 늦게 찾아온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결혼 6~7년만 되어도 권태기라고 생각합니다.
남과 남이 만나 부부가 되었는데, 모든게 나의 뜻과 같을 수 있습니까? 내가 먼저 이해를 하고 사랑을 해야죠. 그 순간 욱하는 마음을 참지 못하고 이혼을 한다면, 세상에 이혼 안할 사람 거의 없습니다. 아이들을 생각하며, 서로가 양보하고 이해하여, 남은 생애를 다시 출발하는 마음으로 새롭게 살아가도록 노력해 보세요
돈문제는 더 크지기 전에 내 자산을 정리해서 빠는 시간내에 정리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부부간 많은 대화가 필요하고 역지사지 정신으로 조금씩 상대방 입장에 서서 생각을 많이 해 보시면 잘 극복 될수 있을겁니다.
제일 먼저 두분 자녀들의 예쁜 모습만 보시고 매사 기쁘고 항상 긍정적 사고로 살아가시길 응원합니다.
어디서 들은 이야기인데요
연인이나 부부간에 권태로움을 느낄때는
익숙한 곳에서 벗어나서 낯선곳에 같이
가는것이 큰도움이 된다더라구요
여행가시는거 추천드려요! 가봤던데말고
안가본데로 가세요!
부부상의 권태기는 거의 99 프로 이상의 부부 사이에서 발생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이런 권태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너무 편안해진 것을 없애기 위해서 주말부를 한번 해보시거나 혹은 서로가 좋아하는 것들을 함께 한 번씩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결혼한 부부에게 결혼을 왜 했느냐고 물어보면
거의 다 행복하기 위해서 잘 살기 위해서 결혼했다고
합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잔파도가 올 때도 있고 엄청난 파도가
덮칠 때도 있습니다.
결혼은 책임과 의무가 잘 지켜지면 가정이 탄탄하고
별로 싸울 일도 없는 거 같습니다.
살다보면 거의 아이교육문제와 돈문제로 많이 다투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집도 같은 문제로 싸우고 이혼 이야기가 빈번한 적도
있었습니다.
이혼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해결책도 아닌 거
같아요.
지금의 상황에서 가장 좋은 대안이 뭔지 배우자와 상의하고
대화를 많이 해서 좋은 방법을 도출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결혼 생활 14년 차 돈 문제 및 자녀 양육으로 많이 다투고 앞으로도 다툼이 발생 할 거 생각하면
책임감으로 인내하고 이해하고 하다 보면 권태기 오기도 합니다.
아이가 있으시니 아이를 매개체로 해서 같이 여행을 가거나 아이 취미를 함께 하는 방법 이라고 생각 합니다.
배드민턴 같이 혼자 할 수 없는 운동 같이 하시는 것도 권태기 탈출 방법 이라고 생각 합니다.
작성자 글 읽어보니 사람 사는 거 거의 다 비슷한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저도 14년차입니다.
권태기 같이 느껴집니다.
아이들 문제로 자주 다투기도하고
부부관계도 뜸하다고니 아이들 때문에 같이 사는것 같기도 합니다.
같이 여행을 가거나 취미를 같이 하라는 조언도 있는데 아이들 키우는데 말이 쉽지 현실은 그렇지 못하잖아요.
저는 제 나름대로의 삶을 즐기려고 노력합니다.
운동도 다니고, 혼영을 하기도 하면서요.
그렇다고 외도나 그런건 아니고요.
아내에게도 개인적인 시간을 주면서 스트레스 풀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아이 때문에 이혼도 쉽지 않잖아요.
어떻게든 살때까지는 살아야죠.
그러다보면 서로의 손길이 필요할때가 다시 오겠죠?
우리 같이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