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면, 혹은 술을 먹으면 나오는 모습이 본 모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평상시에는 자신의 본 모습을 숨길 수 있지만, 화가 나서 감정이 격해졌을 때, 혹은 술을 많이 마시고 자제력이 떨어졌을 때는 본 모습이 튀어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작성자님에게 어떤 말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결국 그 모습이 상대방의 진짜 모습이고, 고치기 힘들다는 것은 알고 있으셔야 합니다.
그 부분을 감수할 수 있는지, 상대방과 계속 만날 수 있을지, 한번 진지하게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