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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비상게엄을 환영한다는 뮤지컬배우가 있네요. 용감한가요? 어리석은가요?

어떤 뮤지컬 배우 34살 차강석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간첩들이 너무 많아. 계엄 환영합니다", "간첩들 다 잡아서 사형해 주세요"라고 적었습니다. 이런 사람도 있네요. 참 세상은 요지경이네 철이 없는건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비상계엄을 환영한다는 뮤지컬배우는 인기가없으니 그냥 본인인지도 올릴려고 어그로끈것같습니다.본인이생각하는것보다 욕을많이먹어서 지금 후회할것같습니다.

  • 우리나라의 경우 다양한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 다양한 생각들은 존중 받아야하지만 계엄 옹호는 매우 부적절한 것 같습니다.

  • 그런 사람은 자기가 이슈가 되고 싶어. 가지고 그런 말을 남기는 거죠. 간첩이니 현 정권이니 그런거 상관없이 자기가 관심을 받고 자기 이름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내용을 올린 거예요

  • 안녕하세요. 아마도 현 시국에 대해 이해를 잘 못하는 연예인이 아닌가 싶네요. 어떻게 저런글을 쓸수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 글로 인해 본인이 욕을 먹을거라는 생각은 안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해가 가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