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이든 운전병이든 기본적인 주특기 교육은 같이 받는 경우가 많아서 외우는 내용이 겹치는 건 자연스러워요. 그리고 상병 전까지 이어지는 보행금지나 식사 시 휴대폰 금지 같은 규칙도 부조리가 아니라 부대 운영 규정에 가까운 편이에요. 다만 선임이 과도하게 강요한다면 부조리로 볼 여지는 있어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외우는것은 기본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계속 후임이 일을 못하면 선임이 힘들다고보고 길을 보행시에 에어팟은 다 같이 착용을 안해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전쟁터지거나 갑자기 비상시 어느 누구 한명을 들어야 바로 준비할수있잔아요 데프콘훈련 같은 경우 누군가는 사이렌소리 들어야하잔아요 3분대기조 5분대기조 이런거 하는데 에어팟을 다 착용하면 소리를 들을수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