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준오 의사입니다.
격렬한 운동 (러닝, 등산, 헬스, 웨이트트레이닝 등)
6~8주 후: 복압이 많이 증가하는 격렬한 운동(러닝머신, 수영, 등산, 웨이트트레이닝 등)은 수술 후 6~8주 지나서 회복 상태에 따라 시작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3개월 이후: 일부 환자(특히 복근이 약한 경우 또는 회복이 더딘 경우, 자궁근종 같은 대수술 후 등)는 3개월 후부터 강도 높은 운동이 가능하다고 안내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3개월 이후의 운동은 탈장의 위험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