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회식에대해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회사 내 저희부서 인원이 15명정도인데 회식할때마다 장소정하는거부터가 문제가 생기는데 장소는 정했다고 하면 회비로 1차만 써야되는지 아님 2차까지 써도 되는지에 관해서 의견 충돌이. 있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붉은날다람쥐293근희입니다.
이 회식이라는 문화가 단합하는의미라고 하나 하고나면 항상 뒷말이 돌아다니니
개최하는 입장에서는 불편하실것도 갔아요.
안하면 안한다고 말이나오 참 어려운 문제이긴합니다.
회비쓰는거에 대해서는 기준을 미리 정해두면 아무 문제없습니다.
직원들끼리 의논해서 기준을 정해놓아 보세요. 그러면 문제가 해결되구요.
회식장소도 모든직원한테 의견을 물어보되 가장 많이 선호한데로 하겠다고 얘기를 해버리세요.
15명 모두 입맛에 맞는 회식자리를 선택하는 건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한명씩 돌아가면서 의견을 내서 순서대로 진행하던가 아니면 리더인 팀장님이 정하는 게 가장 불협화음이 없을 거 같네요
개인적으로 2차는 사비로 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회식은. 꼭 필요한. 직장인. 문화가 됬읍니다
일단 1차는. 모두 참석하는게. 예의입니다
또한. 장소선택도 거기서 거기인데
문제는. 2차모임입니다
요즘은. 코로나. 때문인지. 2차문화가. 사라지긴
했는데. 꼭. 2차를. 주도하는사람이 있읍니다
이때는. 그냥. 따라가는척 하다
빠지셔도. 아무. 문제가 안됩니다
공식적인. 모임은 1차고. 2차는. 비용 부담도 많이되고. 마음이. 통하는사람끼리 가는게
정석입니다
15명 모두 입맛에 맞는 회식자리를 선택하는 건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한명씩 돌아가면서 의견을 내서 순서대로 진행하던가 아니면 리더인 팀장님이 정하는 게 가장 불협화음이 없을 거 같네요
개인적으로 2차는 사비로 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회식은 회사에서 전부 지불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1차이던, 2차이던 상관없이 회사가 지불 안하면, 굳이 회사 회식 모임에 돈을 써가면서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보통 1차만 공금으로하고
2차는 가고 싶은 사람만 가서 더치페이합니다.
예외로 동기 회식은 대개 3차까지 공금입니다
직장 생활은 운이 트일 때까지 버텨야 합니다
회사 회식할때 1차는 회비로 쓰고 2차는 참석률이 저조하다면 개인사비로 쓰고 있습니다 1차에 준하는 만큼 2차에 모두갔다면 문제가 없지만 그게아니라면 2차는 개인사비로 쓰는게 맞다고 생각되네요
회식장소를 모든 사람에 맞춰서 하기는 매우 힘들죠, 15명이 전부 좋아하는 메뉴가 각각 다를텐데 말이죠,
회식장소를 잡는 분에 맞춰서 가야 합니다. 그리고 회식인데 회비가 있나요?
법카가 있지 않나요? 법카가 있으면 1차2차 다 써야죠, 님이 말씀하는 회식은 직원들이 N/1 로 하시는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1차는 대부분 참석하시면 전부 같이 회비를 걷는게 맞고, 2차는 가는사람들만 따로 내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냥 회식장소는 막내들이 알아서 잡으라 하고 그냥 갑니다. 딱히 돈에 대해서도 그냥 1차 명수로 나눠서 계산하고 2차 갈사람들은 2차 가는 사람끼리 계산합니다.
깔끔하게 계산하고 나면 끝나서 회식 참여도 잘되더라구요.
15명이면 어차피 1차에서 먹을 사람은 다 먹고 끝나게 됩니다
아쉬운 사람들만 2차로 가는 분위기죠
회비로는 1차만 쓰고 2차부터는 사비로 계산하는게 맞습니다
대부분 다른 회사들도 그렇게 진행되고 있답니다.ㅎㅎ
모든 직원이 참석하거나 개인사정으로 한 두명이 제외되는 경우에는 회식으로 보는 게 맞는데 많은 인원이 돌아가고 소수로만 남아 2차를 가는 경우에는 1/n로 계산을 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회사내 조직이라면 보통 단위내에
총무 역활을 할 사람을 정해놓고
하지 않나요.
저희 같은 경우는 총무를 선임해 놓고
회식 장소나 일정등을 총무 주관으로
진행을 하게 합니다.
다수가 있으면 모두를 만족할수 없는만큼
다수결에 따라가는게 맞는듯 하고
누군가가 주체가 되어야 불란이 없을것
으로 보입니다.
불만 많은 사람을 총무로 시켜 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회사 회식에 대한 여러 부분이 궁금하시군요. 15명이면 사실 회식 장소가 많이 문제가 될 수 있지요. 미리 선정하시고 투표로 정하시고 1회식 2회식부분도 회식 전에 투표로 결정하세요.
회식 장소는 보통 최고 선임이 정하는데
보통 막내급에서 여러 장소의 보기를 가지고
와서 최고 선임이 그 중에서 정하면
불만이 나오지만 최고선임의 선택했으니
겉으로는 표현하기 어렵겠죠
회식비용은 1차까지인데..사장님이 허락하신다면
2차까지 회식비용 사용해도 괜찮을것 같아요
원래 그래요
솔직히 저도 퇴근후 직장동료 만나는건 싫어합니다
하지만 회사생활 하면서 회식이나 모임에는
어쩔수 없이 참석해야죠
그냥 총무에게 모든 권한을 위임하시고 없는 돈으로
생각하면 마음 편해요
회비는 1차만 쓰고, 2차는 개인적으로 시간을 갖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회사 생활을 하다보니 회식은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옵니다.
모든 회식을 참석하는 것도 힘든데, 2차까지 가면 다음 날이 괴로울 수 있습니다.
그러니 1차는 회비로 해결하고, 2차는 마음에 맞는 사람들끼리 시간을 갖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회식을 회비로 사용한다구요? 직원들끼리 돈을 모우시나본데 이건 의견을 모아서 다수결로 가든지 해야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 돈이 회사돈도 아닌데 1차만 사용할수도 있고 2차까지 사용할수도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