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회식은 직원들간 화합을 도모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잦은 회식은 직원들에게 업무의 연장으로 생각할 수 있고 피로감을 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1개월에 한번, 2개월에 한번 정도 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자주 하는 것 보다 가끔 해야 다음 회식이 기다려지기 마련입니다.
안녕하세요. 깨끗한하운드240입니다. 제 생각에는우선 쎄게 마시는 회식은 분기마다 한번 정도 하시고 한달에 한번 정도 가볍게 저녁 먹으면서 반주하고 1차로 끝내는 회식을 하시면(아쉬우면 2차로 커피 정도) 직원분들이 부담이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마음이 맞고 술 좋아하는 친한 직원 분들하고는 따로 알아서 마시면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