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CC로 근재보험청구는 힘들까요?

25.09월 경 건설현장에서 작업 중 미끄러지면서

좌측 TFCC파열, 양 손목 염좌 및 긴장으로

산재가 승인되었고 장해14급이 나왔습니다.

다만 좌측 손목은 소지,약지의 저림과

방사통이 잔존하고

우측 손목은 단순 염좌기에 좌측 손목을 보호하기

위해서 사용하다보니 상태가 안좋아져서

금시일 내 대학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필요하다면

재요양 및 추가상병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최초요양까지는 인터넷과 AI등을 이용해서

진행할 수 있었지만 이 후의 과정은 아무래도

전문가의 조력이 필요하다고 느껴져서요.

통상적으로 근재는 손해사정사분들에게 수임한다고 알고있는데 인천에 거주중이라 서울,인천에서

가능하다면 오프라인상으로도 상담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통상적으로 근재는 손해사정사분들에게 수임한다고 알고있는데 인천에 거주중이라 서울,인천에서

    가능하다면 오프라인상으로도 상담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 질문내용만으로 본다면, TFCC로 산재보험을 14급 장해보상까지 받은 상황입니다.

    근재보험은 회사측의 안전배려의무위반에 따른 과실을 산정하고 과실에 따라 보상을 받게 되는데,

    산재보험에서 보상된 부분을 공제하고 초과하는 손해액이 인정될 경우 초과손해액에 대하여 보상을 받게 되어,

    사고내용에 따른 근로자의 과실관계를 따져 실익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진행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