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장애인 진료거부 어디까지 일까????
무안에서 장애인 휠체어 진료거부 뉴스가 나왔는데….
병원에서 한두번 본것 아닌데
오늘 처음 뉴스에서 보네요.
장애인 진찰하는곳은 흔하지 않고 지방권은 더욱더 진찰하기가 힘들다.
휠체어 탄사람과 정신장애가 아닌 사람은 그나마 진찰하기는 수월하지만 발달장애 또는 심한장애가 있는 사람은 진찰하기가 힘든부분도 알고 있다.
간호파트는 우리가 할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하며 도와줄수 없다고 할뿐! 보호자 없는 휠체어탄 장애인들은 혼자서도 장애인돌봄교사도 없는 사람은 진찰할수 없는 부분이다.
서로 조금씩 이해하고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음 하는데…
장애인은 우리와 조금 다를 뿐 조금 아픈사람인거지 죄인과 더러운 사람은 아닌데 라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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