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어터 전력은 기본적으로 공용설비라서 로비 버튼이든 세대 인터폰 호출이든 모두 공용전기로 처리되는 것이 일반적이며 개인 전기요금으로 직접 부과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호출 횟수가 많아지면 운행 횟수 증가고 공용 전력 사용량이 늘어 관리비 총액이 올라갈 수 있어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는 있습니다 호출 위치에 따라 전기요금이 개인 공용으로 나뉘는 구조는 아닙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로비 버튼이나 집안의 호출 버튼은 같은 공유 시설을 쓰는 거라서 개인 요금으로 폭탄이 나오기는 구조상 어렵습니다. 집에서 인터폰으로 엘리베이터를 부른다고 해도 구동 에너지가 세대 전기료로 합산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보통 엘리베이터는 운행에 쓰는 전력은 단지 공용전기 항목으로 배분돼서 N분의 1로 계산됩니다. 관리실에서 얘기한 건 호출 기능 자체의 유지하기 위한 시스템 대기 전력기일 가능성이 큽니다. 관리비가 갑자기 늘었다면 현재는 계절가전이나 가전제품의 누전을 찾아보는 게 더 맞겠네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공용으로 사용되는 것에 대해서는 보통 관리비를 통해서 처리합니다. 그런데 엘베를 부르는것 자체가 개인이 사용하기 위해서 사용하는거라고해서 개인돈이 발생될수도 있지만 엘레베이터를 호출하여 이동하는 것이라서 관리비로 사용될것으로 보이고 이것은 단순 신호만 보내고 엘베가 움직이는 것 자체는 공동 사용이니깐 호출하는 것에 대해서도 개인 부과라고 해도 크게 부과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대부분 개인아니고 관리비로 사용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