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영어 공부나 그런것들 잘하진 않지만
초4때 미국에서 3개월동안 생활을 하다보니 어쩔수 없이 영어를 공부하지 않고도 직접적으로 살면서 배우며 학습하게 되었는데요.
그 이후로도 3년에 한번씩 미국에 여행을 가면서 영어를 배우며
마치 대부분의 한국인이 한국 문법은 잘 모르지만 한국어는 기가 막히게 잘하고 글도 잘쓰고 시험도 잘 푸는 것처럼
저도 비슷하게 문법이나 회화를 통해 배우는것이 아닌 생활적으로 살기위해 자연적으로 배우게 된 경우인데
이게 문법을 몰라도 영어를 할줄 아니까 시험에서 문법이 나오면 무슨 문젠지 몰라도 문제가 시키는데로 하면 되니까 풀기가 참 편하더라고요.
솔직히 omegle로 외국인들이랑 대화 하면서 동시에 영어 단어도 외우니
맨날 공부만 하다가 외국인이랑 통화하면서 놀고 그러면서 공부도 되고 좋더라고요
언어 관련은 공부가 아니라 학습입니다
몸이 익히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