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년의 지인이 이직을 하는데 잘 다닐 수 있게 어떤 조언을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아는 지인이 이제 중년이 되었는데요.

잘 다니던 직장에서 사소한 트러블이 있어 이직을 결심. 조만간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진인 새로운 직장에 잘 다닐 수 있을까 걱정을 하던데요.

중년의 지인이 이직을 하는데 잘 다닐 수 있게 어떤 조언을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젊은 사람들도 이직을 하게되면 어려움이 있는데 나이가 들어서는 더 힘듭니다. 새로운곳에 적응도 해야하는것도 그렇지만 사람들과의 관계가 더 중요하거든요 서로 접근하거나 친해지는 시간이 길기도 하고 불편한것도 생기고 하니 그런부분도 고려해야 할거에요

  • 중년의 나이에 이직을 한다는것은 결코 쉬운 결정이 아닐겁니다. 다른 곳으로 이직하는 곳은 이곳보다

    훨씬 더 좋을 거라고 일도 힘들지 않을거라고 조언을 해주시고 힘을 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이미 사회 생활 경력이 있고 회사일을 해보신 분이라 괜찮지 않을까요?

    새로운 직장에 가게되면 누구나 긴장은 되고 걱정이 앞서는 것 같긴해요.

    근데 전에 회사에서는 이렇게 저렇게 일했다.

    이런 마인드를 버리고 새로운 회사가서 그 방법으로 적응하라고 말씀해주세요.ㅣ

  • 새로운 환경에서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변화를 받아들이고 새로운 기회로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동료들과의 원활한 소통은 직장 내 관계를 개선하고 업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