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분위기나 성향으로 인한 학습이지요. 한국사람보다도 타인에게 좋은 인상을 남겨야 한다는 배려 내지 강박이 좀 더 강하다고 합니다. 이런 면이 얼굴표정에서도 나타나나봐요. (그러나 일본인의 이런 면도 요즘은 많이 줄어드는 추세라네요.)
넌센스일 수 있지만..해외호텔을 방문한 일본사람이 정말 너무 좋았어요(배려일 수도, 진의를 알기 어려울 수도) 그러고 다시 안 온다면....
한국인은 궁시렁 궁시렁 대고 싫은 거 말해놓고 가 놓고 다시 온대요..(솔직한 걸 수도, 무례한 걸 수도)
모두가 이렇진 않지만... 전 대략이런 느낌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