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간절한 보호자의 지갑을 털기 위한 영양제나 보조제, 간식만 있을 뿐 실제적으로 효과가 증명된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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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그런 영양제, 보조제의 섭취로 인한 과잉 칼로리의 축적 즉, 체중증가로 오히려 관절에 더 좋지 않을 뿐입니다.
그래서 고양이 관절에 가장 좋은것은
그런 자본주의 생산품에 혹할때마다 고양이 이름으로 만들어 놓은 적금에 그 비용을 축적해 두었다가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하고 혹, 관절에 문제가 있다면 진통소염제를 잘 처방해서 꾸준히 먹여주는것입니다.
진통제라고 생각하면 통증만 없애는것일 뿐이지 않는가? 라고 따져묻는 사람들이 있는데
관절염이라는것은
관절에 생기는 염증 입니다.
즉, 진통소염제의 진통은 사실 부차적인것이고 소염 즉, 염증을 줄여주는 약물인게 가장 중요한 요소로서
현제까지 증명된 관절염의 핵심 치료 목적은 염증을 줄이고 통증을 줄여줘 삶의 퀄러티를 높이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