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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있는돌고래292
명절 시즌이 다가오면 은행에서 세뱃돈을 주기 위해 은행에 가서 헌돈을 새 돈으로 바꾸는 어르신들을 종종 목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헌 돈과 새 돈이 차이가 있나요? 돈이 구겨지고 땅에 떨어지고 밟히더라도 그 돈의 가치는 변함이 없는데 그걸 아는 저같은 사람들은 헌 돈을 받아도 똑같이 기분이 좋은데, 은행에 가서 새 돈으로 교환하는 사람들은 무슨 심리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라스트댄스
안녕하세요. 고독한기러기127입니다.
같은금액이라면 구겨지거나 찢어진 지폐보다 새지폐가 받았을때 기분이 훨씬좋죠.
그래서 세뱃돈을 준비할때 새지폐를 찾아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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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아무래도 헌 돈보다는 새 돈으로 주면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더 기분이 좋을 것 같아서 그런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견실한테리어77
안녕하세요. 견실한테리어77입니다.
새로운 해이니 새로운 돈으로 준다는 느낌 아닐까요?
이왕이면 같은 금액이면 헌돈보다는 새돈이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좋으니까요
단팥소보로크림빵
안녕하세요. 귀엽고작은소쩍새258입니다. 정성입니다 새돈을 굳이 주는것은 새해에는 좋은일 많이 생기라고 복돈의 의미로 주는것입니다 즉 돈도 이왕이면 새것으로 주고싶은 우리 어른들의 마음이지요^^
YNRC
안녕하세요. YNRC입니다.
봉투로 새뱃돈을 주는경우 헌 돈 보다는 새 돈이 보기도 좋아서 그런 거 아닐까요? 저도 새돈으로 받았는데 기분이 좋더라구요
띠로딩띵뚜루룽
안녕하세요. 박식한가오리55입니다.
기분 아닐까요?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헌 돈 받는 것 보단
기분이 좋잖아요!!!
특히 봉투로 받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