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진짜 속상해요... 자존감이 낮아집니다..
카페 일하면서 점주님이랑 매니저님이랑 다 저 싫어하는 것 같아요... 저도 진짜 열심히 하고 레시피도 열심히 외워가지고 금방 뚝딱뚝딱 하는데 전 마치 투명인간 취급 당해요 ㅜㅜ 말투도 차갑고 저한텐 수고한다 잘 안하시고 그냥 열심히 더 잘하라고 괜히 속상하게.. 그래 나 같은건 상처 받아봐야지 이런 생각하다가도 그래도 기분이..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진짜 속상하고 자존감이 떨어질 때 정말 힘듭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당신 모습이 분명히 가치있습니다. 점주님과 매니저님의 태도가 당시느이 잘함을 인정하지 않아도, 당신 스스로를 응원해 주세요. 말투가 차갑더라도 그게 당신의 진가를 깎아내리진 않습니다. 꼭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