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악한딩고41입니다.
꼭 해두면 좋은 것이라면 아마도 학점관리겠죠.
1, 2학년때 학점관리를 하지 않아 고학년에서 재수강을 듣는 경우가 흔합니다.
재수강을 들을 시간에 본인에게 필요한 공부나 정보를 얻는데 쓴다면 더 좋겠죠?
해외에 갈 수 있다면 드넓은 세상을 젊을 때 경험하고 세상을 보는 시각을 글로벌하게 바라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재활원같은 곳에 가서 교육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재능을 기부하는 봉사도 아주 유익할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무관심하지만 장애인들에 대한 입장을 이해함은 물론 봉사활동 기록도 남아서 본인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