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2살 많은데 스킨쉽을 좋아해요. 지하철에서도 꼭 내 손을 만지짝 거리고 걸어 갈때도 자주 제 몸을 만져요 전 부끄럽기도 하였는데 지금은 좋기도 하고 했는데 이제는 카페에서도 나란히 앉아 그걸 만져요 이상하게 기분도 업 되지만 간혹 남들이 볼때도 있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여친분이 스킨쉽이 과하신 모양이네요 그런데 사실 연인이 만나다보면 그럴수도 있어요 제 여자친구도 좀 그런편이어서 까페같은데 둘이 앉아있으면 틈만 나면 자꾸 저의 중요부위를 만지곤 하네요 처음에는 누가보고 그러니 뭐라고도 했는데 오히려 둘사이에 자꾸 다툼만 생기고안좋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에는 아에 그냥 포기하고 다 내어주니 오히려 안그러더라고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