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친이 스킨십을 좋아해요 부그러움이 넘 없어요? 어떻게 하지요.

여친이 2살 많은데 스킨쉽을 좋아해요. 지하철에서도 꼭 내 손을 만지짝 거리고 걸어 갈때도 자주 제 몸을 만져요 전 부끄럽기도 하였는데 지금은 좋기도 하고 했는데 이제는 카페에서도 나란히 앉아 그걸 만져요 이상하게 기분도 업 되지만 간혹 남들이 볼때도 있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경우에는 여자친구 분께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연인관계의.스킨십은 자연스러운 거긴 하지만 주변에서 바라봤을 때 불편한 시선들이 느껴진다면 그건 좀 과한 스킨십이라고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분께 스킨십이 나도 너무 좋지만, 조금 과한 스킨십은 남들 시선도 있으니 조금 자제하자고 얘기해 보세요

  • 적응이 되면 괜찮아 질겁니다 처음이니까 그런게 부끄럽게 느껴지고 그런거지

    계속해서 적응이 되면 아무런 부끄러움도 없게 될 가능성이 높아요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하잖아요 화이팅 입니다.

  • 남들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하는 스킨쉽은 불편할 수 있습니다. 여친분에게 상처받지 않게 좋게 이야기를 해보시는게 좋을것같아요 물론 남들 신경쓰지않고 산다고는 하지만 공공장소에서는 어느정도 에티켓을 지켜야 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 스킨십이 없는것보다 있는것이 좋습니다.다만너무과하면 카페같은공간에서만 자제해달라고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그나이때할수있는것입니다,

    그만큼 정말 사랑하는데,

    못하거나 하니 스킨십으로표현하는것이지요,

    좋게보셔도 좋을것같습니다.

    그럴때 이니까요,

    또 궁금하신것이 생기시면 답변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 여친분이 스킨쉽이 과하신 모양이네요 그런데 사실 연인이 만나다보면 그럴수도 있어요 제 여자친구도 좀 그런편이어서 까페같은데 둘이 앉아있으면 틈만 나면 자꾸 저의 중요부위를 만지곤 하네요 처음에는 누가보고 그러니 뭐라고도 했는데 오히려 둘사이에 자꾸 다툼만 생기고안좋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에는 아에 그냥 포기하고 다 내어주니 오히려 안그러더라고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