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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공10
최대한 여친에게 친절한 말투를 사용하려 노력합니다. 여친은 좋아하는 것 같은데 어느 순간부터 제가 그 부분에 신경을 쓰는게 피곤해졌습니다.
솔직히 말하고 폄하게 말해도 될까요?
변했다고 싫어하진 않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매너있는매미206
안녕하세요. 매너있는매미206입니다.
서로 위해주는마음을 기본으로
사랑하는마음을 담아서
다정한말투를 익숙하게 하세요
응원하기
오늘도 모두 화이팅합니다 ^^
안녕하세요. 강력한물범179입니다.
피곤하실정도면 얘기하고 편하게하시는게 낳을거같아요
힘들다고느끼면 점점 내가피하게되더라고요~
편히대한다고 그마음이 변하는건 아니니
똑똑한오소리149
안녕하세요. 똑똑한오소리149입니다. 친절한 말투를 계속해서 사용하시다보면 습관이 되실 거예요! 그게 나중에 본인에게도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커피홀릭
안녕하세요. 커피홀릭입니다.
부드러운 말투를 사용한게 좋을것 같습니다.
경우에따라 귀여운 말투나 애교섞인 말투도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