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태준 공인중개사입니다.
미래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죠.
현재 한국의 부동산 시장은 아파트라는 공산품을 많이 보급해가며 주거환경개선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게 주 목표였습니다. 그러나 소득이 늘어나면서 사람들은 차별화된 무언가를 찾게 되고 그래서 나온 게 "브랜드" 아파트죠.
그러나 현재는 그 브랜드 아파트의 아성도 점차 깨져가기 시작하고 브랜드에 초고급브랜드로 추세가 바뀌기 시작합니다.
그렇다면 초고급브랜드 이후엔 뭘까요? 아마 브랜드로써 설명되지 않는 마스터피스 (명품) 이 될지도 모릅니다. 서울 강북구 단독주택이나 서판교 단독주택부지는 중산층들의 구매욕구를 끌어올릴겁니다.
그러나 중산층은 그런 건물을 관리 할 여력이 안되니 타운하우스처럼 관리소가 존재하는 단독주택 부지가 형성 돼 상류층 따라하기가 다시금 시작 될 것으로 예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