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02년생인데 불주사 자국이 없어요.
애들 팔에 있는 불주사 자국이 없어요.아들 애기때부터 예방접종 같은거 거른적없는데 왜 불주사 자국이 없었는지 모르겠어요.애기때 병원에서 주사 안맞고 먹는걸로 대체할수 있다고 뭘 먹였던거 같은 기억이 나는데 그게 불주사였는지..혹시 불주사 안맞은 아이는 어떻게 되나요?20여년전에 불주사 대신 먹는 약으로 대체할만한게 있었나요? 가격은 6만원정도로 기억해요.내가 혹시 접종을 안해준건지 지금 기억이 맞는건지 헷갈려서요.아직까진 애가 크게 아프거나 이런적은 없습니다.어릴때 흔한 잔병치레도 없었고요.애기들 흔한 장염 한번 없이 컸어요.불주사 안맞았다고 성인이 되서 큰 문제가 생길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