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원래는 뉴질랜드와 남태평양 원주민들의 성인식때 담력테스트 코너 중 하나였다고 합니다.
근데 그 담력테스트 중 발목에 묶은 덩쿨이 늘어나거나 끊어지거나 매듭이 풀려 그냥 땅으로 추락하여 죽는 경우도 상당했었데요.
우리나라에서는 90년 극초반에 그러한 것이 있다라고 조금식 알려지기 시작했었던 것 같고,
1992년 10~11월경, SBS창사특집으로 1만명이상의 참가자들과 함께 배낭차림으로 태평양 연안을 돌며 해당지역과 관련된 퀴즈를 풀어보는 '태평양 종단 퀴즈대회란 방송프로가 있었었는데,
이 때 번지점프 후 정신없을 때 퀴즈를 푸는 극한상황 퀴즈풀기도 있었습니다.
이후 뉴질랜드 현지나 아프리카, 홍콩 등에 번지점프 즐기러 가는 이들이 많아졌고,
국내에서는 대전 엑스피아월드에 95년에 처음 시설을 갖춰 운영한 것이 최초의 상업적 운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