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대 생활 상담하고픕니다... 어케
저 오늘 배식소대 2번째입니다 어제 3번했고 오늘 아침도 서툴러서 버벅여서 동기한테 욕먹었어요.. 중식땐 병장이 잘가르쳐주니 쉬워서 잘한거같다만 저녁쯤엔.. 잘하니 그 동기도 절 칭찬해주니 .. 기쁜거같아요.. 글구 기도부탁드려요.. 교회다니시거나.. 사역자시면.. 군생활하면서 패급안되고 어느일도 실수하더라도 능숙해지면서 잘하고 기본적인거 잘지키고 목소리 크게낼수있게.. 저 오늘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또 잘하려고 얼마나 노력했습니다.. 낼 혼자서 위벙소 초번으로 근무갑니다.. 잘할수있게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