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라이기는 200도 미만의 초고온 열풍을 순환하고 배출하며 식재료의 수분을 효과적으로 건조시킨다. 200도 미만까지만 열을 올리는 이유는 그 이상으로 온도가 올라가면 음식이 타 버리기 때문. 열선에서 발생시킨 열을 상위에 있는 팬이 구동하면서 아래로 쏘아주고, 그 쏘아진 열풍이 아래에 있는 음식물로 이동하여 음식물 표면에 있는 수분을 빠르게 날려버리는 것입니다.
눅눅해진다는 것은 수분이 포화되었다는 것입니다. 즉 수분을 말려버리는 에어프라기를 사용하면 다시 바삭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