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전에는 여러가지 증상들이 발생할 수 있으며 매우 비특이적인 증상들도 흔히 생길 수 있습니다. 생리 전에 반복적으로 옆구리 통증이 발생하는 양상이라면 충분히 생리 전 증후군 증상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 발생하거나 하는 등의 흔한 증상 소견으로 보이지는 않긴 합니다. 다른 문제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도 당장은 배제는 할 수 없겠습니다.
보통 생리전 증후군은 생리 약 3~4일 전부터 생리 직전까지 발생하는 증상이라 당장에 생리전 증후군을 의심하기는 어려우며 맹장염, 골반염이나 난소 질환등으로 인해서도 발생 가능하기 때문에 증상이 점차 심해진다면 근처 외과나 산부인과에 가셔서 의사의 진찰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