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
가능합니다. 전날 혹은 이틀 전 과음만으로도 AST(GOT), ALT(GPT), GGT가 일시적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맥주라도 늦은 밤까지 마셨다면 탈수와 간 대사 부담으로 검사 수치가 높게 나오는 경우가 흔합니다.
다만 평소 음주량이 많거나, 수치가 기준치의 2~3배 이상이면 단순 음주 영향만으로 보기 어렵기 때문에 재검이 필요합니다.
■ 권장
1. 최소 3~5일 금주
2. 충분한 수분·수면 유지
3. 공복 상태로 재검사
이후 정상화되면 일시적 상승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