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가 몸통을 흔든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언제부터 어떤 상황에서 언급되기 시작했나요?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언제부터 어떤 상황에서 언급되기 시작했나요?


여러분야에서 나오기는 하는데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인지 궁금합니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날쌘가마우지59입니다.

      왝더독이란 말 그대로 풀이하면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는 말입니다. 한 마디로 주객전도라 할수 있죠. 주식시장에서는 흔히 선물시장(꼬리)이 현물시장(몸통)을 좌우할 때 '왝더독'이란 말을 씁니다. 현물거래에서 파생된 선물거래가 시장 영향력이 커지면서 오히려 몸통인 현물시장을 좌우하는 위력을 발휘하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