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인터넷은행의 연체율이 상승하고 2금융권의 PF대출의 연체율이 1조원을 넘어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연체가 증가한다는 것은 경제 주체들이 빚을 감당할 여력이 점차 없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빚을 갚을 여력조차 없다면 소비할 여력은 더욱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연체의 증가는 곧 향후 심각한 소비침체가 발생할 가능성이 막우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곧 기업들의 실적악화와 기업들은 살아남기위해 대규모의 구조조정을 할 가능성이 높아져서 대규모의 실직사태가 발생하고 경기침체로 빠질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으로 가게 되는 것이라고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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