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아플때어린이집 등원여부 결정

어느정도?까지 등원시켜도되는걸까?

전염성있으면 당연히 안되고,선생님이 케어하기 많이힘드실까봐

그래서 다른애들한테도 피해갈까봐 걱정되서

보내지말아야하나ㅜ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선생님이 케어하기 힘드실까봐 배려하는 모습이 좋아 보입니다. 아기가 고열이 나거나 감기증상 그리고 전염이 의심된다면 당연히 등원을 시키면 안됩니다. 부모님이 보셨을때 아이가 많이 아파보인다면 과감하게 그냥 쉬는 것이 아이에게 좋습니다. 아이에게 일단 물어보고 아이가 괜찮다고 많이 심한것이 아니라면 등원을 하셔도 되지만 그게 아니라면 쉬는 것이 무조건 좋죠. 정말 가벼운 감기증상이라면 아이약을 선생님께 부탁드리는 것이 좋고 그 정도는 괜찮으니까 너무 불편해 하지 않으셔도 돼요. 다른 애들한테나 선생님한테 피해가 갈 정도의 증상이라면 당연히 쉬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무엇보다 아이의 상태가 제일 중요하며 아이가 조금이라도 몸이 좋지 않다면 굳이 등원을 시키지 않는 것이 좋겟죠!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기준은 '아이 상태+전염 가능성'입니다. 열(37.5-38도 이상), 구토 및 설사, 심한 기침과 콧물, 처짐, 보챔이 있으면 등원은 쉬는게 맞습니다. 해열제를 먹고 버티는 상태도 보내지 않는게 좋습니다. 열이 내리고 24시간 이상 안정, 식사와 활동이 가능하면 등원 가능합니다. 애매할 땐 담임선생님과 미리 상의하는게 가장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양육자가 가능한 선까지 하면 된다 생각합니다. 아이가 아플땐 아이를 위해서도 등원대신 집에서 쉬는게 가장 좋지만, 맞벌이를 해야하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곳이 없다면 평소보다 일찍 데리러가는 수준으로 등원은 시켜야할 것입니다. 가정 돌봄이 가능하다면 아이가 빨리 나아서 등원하는 쪽으로 하는 것이 아이를 위해 더 좋은 선택일 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기본 기준은 발열 여부와 전염성, 활동 가능 여부입니다.

    1. 열이 있거나 구토, 설사, 심한 기침과 콧물 등으로 컨디션이 낮다면, 등원은 쉬는 게 좋습니다.

    2. 특히 수족구병이나 인플루엔자 등 전염성 질환은 완전히 회복하고 보내는 게 원칙이에요.

    3. 열이 없고 잘 먹고 놀 수 있을 정도의 가벼운 콧물 정도면 가능하지만, 미리 증상에 대해 선생님에게 설명하는 게 좋아요. 애매하다면, 오늘 아이가 평소처럼 활동이 가능할지 여부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위의 세 가지 기준으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열이 많이 나는 경우는 보내면 안됩니다.

    37.5도 이상 열이 나고, 해열제를 먹어야 되는 경우라면 집에서 쉬는 게 더 낫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상태에 따라 판단 하시면 되는데요

    축 쳐져 있거나, 보채는 상태면 다른 아이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으니 등원을 자제하는 게 낫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