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비 윤씨는 성종의 게비로 연산군의 친모입니다. 처음 성종의 후궁으로 입궁하여 성종의 총애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1477년 공혜왕후가 승하하고 왕비로 책봉되었으나 투기와 저주 행위가 심해 1479년 폐위된 후 1482년 사사되었습니다. 특히 성종이 후궁 정귀인과 엄소영의 처소에 자주 찾는 것에 불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그들을 없앨 궁리를 벌였습니다. 그러나 이런 행각이 들통이 났습니다. 이 사건으로 윤씨는 성조은 인수대비, 자성대비의 눈밖에 났습니다. 이후 후궁을 독살할 목적으로 비상을 가지고 있다가 들키기도 했습니다.
1476년 6월 1일 중전 윤씨의 생일에 성종이 윤씨를 찾지 않고 찾은 일로 실랑이를 벌이다 성종의 얼굴에 손톱자국이 났으며, 이 일로 6월 2일 윤씨는 폐출되게 됩니다. 그리고 1482년 폐비 윤씨는 사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