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들 2명(6, 4세)이 있습니다.
스스로 밥을 먹게 하는 것이 집에서는 너무 어렵습니다.
어린이집 등에서 공동체 생활을 할 때는 가능합니다.
절대 집에서는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중요하다고 느끼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자녀에게 밥을 먹일 때는 자녀만 먹는 것이 아니라 같이 밥을 먹는 것입니다.
같이 식사하고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스스로 못 먹는다고 윽박 지르지 마시십시오.
엄마랑 아빠. 특히 주 양육자가 계속 꾸준히 말을 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따를 것입니다.
사실, 엄마랑 아빠만 급하지 애들은 알아서 잘 크고 있거든요.
아직도 서툴지만 키워보니까 알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