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때는 시험을 안봐서 이제 첫 시험을 치루게 되겠죠? 근데 항상 궁금했던게 시험을 볼때 시험지에 체크를 하며 풀고 오엠알카드에도 마킹하고 시험끝나면 내고나서 정답을 알려준다고 들었어요 근데 시험지를 걷어갔는데 일일이 다시 풀고 채점해서 점수를 예측하는 건가요?아님 다른 방법이 있나요??
보통 학교에서 시험을 보면 시험지는 걷지 않고 OMR카드만 걷어갑니다. 그리고 시험이 끝나고 나서 바로 답을 알려주는게 아니라 시험이 완전히 끝나고(보통 3~4일 걸림) 정상적인 수업을 진행할 쯤에 알려줍니다. 그리고 선생님이나 학습부장이 칠판에 답을 적어주거나 아니면 A4용지에 답안만 적힌걸 서로 돌려가면서 채점합니다. 물론 가채점과 실점수는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질문자님이 OMR에 답을 옮기실 때 이건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하여 답을 고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보통은 위와 같은 예시들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