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시는것은 아무래도 스터드그룹을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이는 아무래도 비슷하거나 조금 잘하는 아이들이 섞여서 공부를 하면 서로 선의의 경쟁을 통해서 공부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줘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모르는것을 서로 배울 수 있어서 좋을 수는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는 성향에 따라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오롯히 혼자 독서실과 같이 조용한 곳에서 공부를 하는게 더욱 더 맞는 아이들이 있기 때문에 이는 아이들의 성향에 맞춰서 해주시고 정 해보고 싶으시면 테스트를 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친구와 공부하면 서로 설명하면서 개념을 더 잘 이해하게 되고, 질문을 통해 학습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가능하지요. 이 과정에서 기억에 더 오래 남고, 흥미가 높아지면서 학습 효과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함께 공부하면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가 생기고, 서로 경쟁하며 성취감을 느끼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혼자 공부할 때 집중력이 더 높아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공부 스타일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딸아이에게 맞는 방식을 존중하면서, 친구와의 공부가 학습 효과를 높이는지 확인하려면 몇 가지 방법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