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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참밀드리141
어떤 사람이 어떤 사람에게 피해를 주거나 안좋게했는데 피해를 받은 사람에게 몇년후 그일에 대해서 사과를 하고 나서도 자주 연락할때 그 내용을 꺼내는건 자신의 마음의 짐을 덜려고 하는 건가요?
그럼 평상시 이 사람이 죄책감으로 많이 시달리거나 힘든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즐거운가오리188
단지 죄책감 때문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피해를 주었다는 내용이 금전적인 문제라면
또다시 뒤통수를 치기 위함일 수도 있고
아니면 다른 문제에서 필요성을 느껴 단순히 이용하기 위함일 수도 있습니다
죄책감을 느껴서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그건 당사자만이 알수 있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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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안좋은일에 대한 용서를 구하고 용서를 받았다면 피해를 받은사람이 먼저 말을 꺼내지 않는이상 가해자였던사람이 수시로 그일을 입에올리는건 실레가 되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가해자입장에서도 죄책감이 계속 들정도의 일이라면 피해자 입장에서도 생각하기 싫은 일 일것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마음의 짐을덜기위해 계속해서 피해자에게 안좋은일을 생각나게 한다면 그게 과연 진정한 반성일까요?
이상 잡학다식이었습니다.
엉뚱한두루미2025
평상시에 죄책감으로살아가기보다는 죄를저지른 주체대생을 보면 떠올라서 그럴가능성이 가장큽니다. 그래도 볼때(연락)마다 그런말을한다면 심성이착하신분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