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던한해파리280입니다.
나쁘다 나쁘지 않다라고 얘기할수 있는부분은 아닌것 같아요
빵을 엄청 좋아하시는건데 한두개가 아닌
많은 양을 구매해 다 드시지 못하는것 때문에
죄책감을 가지시는것 같아요
자기의 행동과 욕구에 대해 스스로 비판하지마시고
좋아 하는 그 상태를 인정해 주시고 받아들이게되면
빵집을 보고 들어가서도 구입하는 양을 조절하게 될것이며
차후에는 그냥 냄새만 즐기며 지나가는 날도 맞이하게될거에요
빵을 다 먹지 못할만큼 구입해도 상관없다 생각하세요
그리고 나누어 드시기도 하시구요
그러면 어느날은 조절하게 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