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처음부터 쉽게 고치긴 쉽진 않아요 다만 빈도수는 줄일 수 있을것 같아요 아마 특정한 포인트에서 눈물이 날거예요 그러면 그 당시에는 자리를 최대한 피하시고 심호흡을 크게 하세요 그럼 눈물이 잠시 들어갈거예요 그리고 특정부분에서 눈물이 왜 났는지 하루가 지난뒤에 진정하고 공책에 한번 적어보세요 그럼 해당 부분에서 내가 눈물이 나는구나를 파악하게될거예요 그럼 나중에 같은 상황이 왔을때 미리 대비를 할 수 있을거예요 그리고 눈물은 가끔은 흘려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