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시골 생활하려면, 실제로 텃세가 심한가요?
시골에 귀농하게 되면, 마을 주민들 사이에 원래 주민과, 새로 뜨내기들에 대한 텃세가 심하다고 하는데, 실제로 이런 텃세가 있는건가요? 그 텃세를 이겨내지 못하면, 사실상 주민 생활이 힘들 정도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시골생활한다고 해서 실제로 텃세가 심하지않습니다.이것도 지역에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시골에 사람이 없어서 이사하면 주민들이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대부분의 시골에서는 텃새가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일부 지역에서는 아직까지 텃새가 존재한다고 합니다. 이유는 이방인에 대해 꺼려지는 마음때문인거 같아요.
어딜가나 텃세가 있습니다.
그런데 시골 텃세가 심하다고 하는 이유는 시골은 옛날부터 자기들이 공동으로 우물파고, 지하수 파고, 도로를 만들고...
이런식으로 관을 지원을 못 받고 마을을 가꾸었습니다.
그게 마을공동기금이라고 해서 돈을 같이 모읍니다. 같이 노동을 하구요.
이렇게 자기들의 노동력과 자금을 써서 마을을 만들었으니 갑질 아닌 갑질을 더 한다고 봐야죠.
어느정도 요구를 들어주면 괜찮지만 아예 너희가 하는 부당한 요구 못 받겠어라고 생각하시면 시골에서 못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