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를 계속 뜯게 되는 습관, 강박 같은 걸까요

무의식적으로 피부를 계속 뜯는 습관이 있는데요

상처가 생겨도 계속 반복하게 되네요.

스트레스 때문인지 일종의 강박인지 ..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신가요? 어떻게 개선하셨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게 보니까 마음이 편칠 않거나 불안하면 손이 자꾸 그리로 가는가본데 강박적인 증세일수도 있겠지요 저도 예전에 입술 껍질을 피날때까지 뜯어대서 고생꽤나 했습니다만 손에 자꾸 뭘 쥐고있거나 장갑같은걸 끼고있으면서 그쪽으로 신경안쓰게 자꾸 딴짓을 해야합디다 상처가 덧나면 더 문제니까 마음을 좀 느긋하게 먹고 손을 바쁘게 움직여보시는게 어떨까 싶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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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스트레스나 심리 불안을 해소하는 강박 증세로 볼 수 있습니다.

    집에선 장갑을 낀다거나, 회사나 학교에선 크림을 자주 발라 미끄러움으로 피부가 뜯기는 것을 방해하시기 바랍니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키캡키링이나 스퀴시 말랑이를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스트레스나 강박 둘 다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일단 의식해서 안 하려고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당장은 계속 의식하고 있으려면 스트레스가 될 수 있겠지만 조금씩 횟수를 줄여 나가다 보면 괜찮아지실 거예요!

  • 말씀하신대로 주변에서 바라볼때 겉으로는 아무 걱정이 없어보이지만 내면 깊은곳에서 근심이나 걱정이 있는거 같아요 아직 모르고 있다면 내가 그행동을 할때 그순간 무엇을 생각하고 행동했는지 기억하고 해결해보심이 좋을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