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겉절이를할때는 소금으로 배추를 절여야

배추겉절이를 할때는 소금을 배추를 절여야 하는지 아니면

배추를 그상태로 바로 양념에 버무려서 먹는게 맛있는지 궁금합니다.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배추도 수분이 많은 채소 중 하나입니다.

    배추를 저리지 않고 먹는 경우는 방금 먹을 것만 할 때는

    바로 양념에 버무려서 아삭한 맛으로 먹구요.

    좀 양이 많을 때는 배추를 반드시 절여서 해야 합니다.

    그래야 간도 베고 더 맛이 있습니다.

    조금 냉장고에서 보관해놓고 먹을 분량을 절이지 않고 하면

    수분이 많이 생겨서 싱거워지고 비려집니다.

    따라서 속배추는 그냥 버무려서 바로 먹는 게 낫고

    며칠 보관해서 먹을 겉절이는 반드시 소금에 절여야 합니다.

    소금에 살짝 절인 겉절이가 맛도 있는 거 같습니다.

  • 저는 배추 겉절이를 할 때는 배추를 소금에 절이지 않고 바로 양념을 해서 버무려 먹습니다. 겉절이기 때문에 절일 필요가 없더라구요. 겉절이는 아삭아삭한 맛으로 먹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추 겉절이를 할때는 소금으로 배추를 절여 주셔도 되고 배추를 그냥 양념에 버무려서 먹어도 됩니다. 대신 배추를 절이지 않고 그냥 양념에 버무리신다면 약간의 염도를 높여 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맛이 좋아 질테니까요.

  • 질문해주신 배추 겉절이를 할 때에는 소금으로 배추를 절여야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겉절이를 하시더라도 배추에 소금으로 절여야지

    겉절이로서 어느 정도 맛이 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