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성 보니파티우스에서 유래되었다는 설로 그는 게르만족이 해마다 숲 속의 전나무에 사람을 제물로 바치는 것을 보고 옳지 않은 일이라 생각해 이 나무를 베어내 향후 제물이 될 사람을 구합니다 .제물로 바쳐질 위기에 빠졌던 사람들은 이에 안도하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무를 베어낸 결과로 재앙이 닥칠 것을 두려워했지만 그 나무는 다음해 봄에 다시 싹을 틔운 것은 물론 어떤 재앙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에 감복한 사람들은 이 나무를 둘러싸고 감사를 드리게 되며 이때부터 이 나무에 모여 예배를 보는 관습이 생겼습니다.
이것이 뒤에 크리스마스의 장식으로 사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