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임산부석은 어쩌다 생겼나요??

지하철 보면 현재 일반석에 임산부 배려석이 설치되어 있는 건 아시겠지요? 그렇다면 왜 임산부 배려석이 생긴건가요? 노약자석에 앉아도 될텐데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한민국의 현재 인구감소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

    지하철 임산부석인 것 같습니다.

    저출산이 심화되고 초고령화 진입을 앞둔 상태이며

    정부의 저출산고령화 대책이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어서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임산부석을 만드는 식의 수박 겉핣기 식보다는

    보다 현실적인 대책으로 임산부나 결혼을 앞둔 신혼부부에게

    출산장려금이라든지 그러한 예산을 마련해줘서 출산율을

    높이는 데 기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지하철 임산부 석은 당연히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임산부 같은 경우에는 일어서서 지하철 타기가 많이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임산부석이 따로 생긴 거 같은데요 노약자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임산부속은 당연히 생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임산부들은 서서 지하철을 타기가 힘들기 때문에 아무래도 노약자석이 있듯이 임산부석은 당연히 있어야 되는 거 아닐까요 노약자도 솔직히 임산부한테는 나와 줘야 된다고 봅니다

  • 지하철에 임산부 석이 생긴 것은 오래되지는 않았습니다.

    노약자에 해당하지만 분류하기가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생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임산부의 경우 몸도 불편하니 배려가 필요한 분들입니다.

    당연히 임산부 좌석이 필요했었지만 조금 늦게 생긴 것 같아서 아쉽네요.

    출산율도 저조한데 산모들을 위한 좋은 제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