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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이 다 되어가는데도 에어컨을 안트는 아버지 너무 짠돌이 아닌가요
매 여름마다 이랬습니다. 저는 대구에 살고 있고 지금 대구 현재 온도는 34도입니다 이번주 최고 온도는 35도까지도 올라갑니다.근데 에어컨을 항상 7월 중순때 틉니다. 에어컨을 틀면 전기세가 많이 나온다는게 이유입니다. 근데 제가 전기를 배우면서 한가지 안 사실이 있습니다. 에어컨이 오래됐을수록 전기세가 더 나온다는 것을요. 저희는 여름마다 전기세가 30만원이 나옵니다 3인가족인데도요. 이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매일 틀어도 30만원은 안나올거 같은데 . 이런 저희 아버지 짠돌이 맞는거 아닌가요? 진짜 답답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에어컨을 날짜를 정해놓고 가동하는건
조금 맞지 않습니다.
지구온난화로 갈수록 계절의 경계선이
없어지고 6월에도 열대아 현상이
나오는데 지금처럼 34도를 넘나들고
있는 상황인데도 에어컨을 가동
안하는건 짠돌이가 맞는듯 합니다.
전기세가 조금 더 들어가더라도
사람이 살아야 하고 컨디션 조절이
오히려 더 이득일수 있을텐데
다시한번 아버지를 설득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전기세가 비정상이니
에어컨은을 교체 하시는게
훨씬 이득일것 같습니다.
: 에어컨이 전기비가 많이 나오는 물건은 맞습니다.
그런데 또한 그러한 장비를 사놓고도 필요할시 사용하지 않는것도 문제이겠습니다.
이럴경우, 시간을 정한다거나, 사용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한다던지 하는 방법으로 절약을 하고,
또한 기존의 에어컨 모델이 Inverter를 사용하여 전기세 절약이 가능한 모델인지 아닌지 등도 파악해보시는 것이 정답이겠습니다!!!
7월이 다 돼 가는데도 에어컨을 틀지 않는 아버지가 있다고 하셨는데 에어컨 같은 거를 인버터로 바꾸시고 전기세 최대한 저렴한 걸로 하시면 전기 걱정이 안 되는데 그런 거를 잘 모르시는 거 같습니다 한 달 전기세 해 봐야 얼마 나오지 않는데 그런 걸 잘 설득하셔야 할 것 같아요
나이가 들수록 감각 능력이 떨어져 더위를 젊은 사람들보다 못 느낀다고 합니다. 따라서 아버지께서는 짠돌이라기 보다는 아직 덥지 않아 에어컨을 안트는 확율이 클 것 같습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30만원이면 너무 많이 강하게 트는거 아닌가요? 한 26도로 틀어놓아도 30만원은 안나올텐데 그리고 에어컨이 오래돼서 많이 나오는 것도 있습니다.
에어컨이 오래된 모델이라면 정속형이라는 말인데 그러면 전기세가 많이 나오는것은 맜습니다. 인버터 형은 정속형보다 거이 50% 가까이 전기세를 절약할 수 있거든요. 30만원이면 전기세 많이나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