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록망고입니다.
앵무새들은 야생에서 무리생활을 합니다. 즉 사회적 동물이라는 의미이죠.
그래서 앵무새들은 야생에서 중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무리들과 어울리기 위해 목소리를 사용합니다.
무리 생활을 해야 하는 새이기 때문에 야생에 있는 한 마리의 새는 죽은거나 마찬가지로 볼 수 있죠. 혼자서는 먹이를 찾는 동시에 포식자를 찾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생 앵무새들은 무리를 지어 각자 맡은 일에 책임을 갖고 살아가며 서로 정보를 교환합니다.
'그래서 왜 사람 말을 따라하냐?'는 윗 내용을 바탕으로 설명 할수가 있는데요.
애완 앵무새들은 주변에 있는 사람이 자신의 무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려고 하고 -> 어울리려면 소통을 해야하죠.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아래 이유 덕분에 앵무새가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앵무새는 사람 말을 따라할 수 있는 신체가 갖추어져 있다. (두꺼운 혀, 폐 위쪽에 울대
•무리생활을 하는 사회적 동물이다.
•소리로 소통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