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발한원앙248입니다.
저도 어릴 때는 그랬습니다. 하지만 세상 밖에 나가면 별의 별 사람들이 다 있습니다.
심지어 모두 행복해 보이고 부자처럼 행동하는 사람들 천지이지요. 실제로 속내를 들여다 보면 다들 빚에 아니면 다양한 고민거리로 인생을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 천지입니다.
무언가를 성취할 필요까지는 없지요. 그냥 순리대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평범하고 무난한 인생을 살아가는 것도 하나의 타협점입니다.
자신을 너무 몰아세우지 마시고 하고 싶은게 있는지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지요.
지금 이 곳에 글을 올린다는 것도 본인이 무엇인가를 하고 있는 것이니 실패한 인생은 아니라는 거지요.
세상에 속지 마세요~! 다들 행복하지만은 않습니다.
오히려 작성자 보다 더 심각한 사람들도 많아요. 겉으로는 있는 척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