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물론, 잘 들리지 않는 어르신들께서 통화하시는건 그렇다고 이해할 수 잇는데요.
한참 젊은분들이 공공의 장소에서 시끄럽게 통화하는것을 보면 왜 저런 추태를 보이는가? 싶을때가 많습니다.
그런분들은 주변을 신경쓰지않고 통화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건가요?
이해가 가지 않는데, 왜 그런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윽한호저2
공공 장소에서 옆사람 배려하지 않고
큰 목소리로 전화 통화하는 사람들은 정말
기본이 되지 않은 사람이라고 저는 평가해요.
그리고 저도 그렇게 되지 않으려고 하고요.
응원하기
태평한관수리81
굳이굳이 그분들의 편을 들어보면 잘 안들리는 만큼 성량조절이 안되서 큰소리로 말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도 저 역시 이해를 못하는 편입니다. 안그러시는 어르신들도 많거든요
나는일쟁이
귀가어두우신 분들이라면 어쩔수없지만 사실 우리가 공공장소에서 귀가 어두우신 분들인지 아닌지 구분하기가 쉽진않죠 스스로가 조심하면 모두가 행복한 장소가될텐데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그러기엔 아쉽다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서로 예의를 갖추어 기분나쁜일은 없는 일을 만들어봅시다!
국내최고지식커뮤니티아하
요즘 젊은 사람들이 공공장소에서 주변 눈치도 안보고 그렇게 크게 떠들면 참 보기가 사나운게 사실입니다 아마도 본인들 이야기에만 너무 빠져있다보니 남들한테 피해주는걸 아예 인지를 못하는 모양인데 그건 기본 예절의 문제라고 봅니다 예전이랑 다르게 요즘은 개인주의가 너무 심해지다보니까 그런 상식밖의 행동들이 당연한줄 아는 사람들이 많아진것같아 씁쓸하네요.
키덜트70
우리나라 정서상으로 도덕 관념이 무개념이라 생각 됩니다. 본인이 존중 받고자 하면, 타인을 존중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래서 가장 교육이 중요한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