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도장을 마음대로 사용하는 부하직원

남의것이기도하지만 상사에게 결제를 올려서 혼나기 싫다는 이유로 자기마음대로 결제란에 도장을 찍고 위로 올렷는데요.

어떤식으로 얘기를 해줘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두발로 걷는 강아지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직장 생활에서 그렇게 하였다면 이것은 매우 큰 죄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따끔하게 이럴 경우 징계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시는 못 걸어오게 조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상사의 도장이 필요하다는 것은 그 만큼 중요한 업무이고, 또 책임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상사에게 사실을 전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 이후의 조치는 그 상사에게 맡기구요.

  • 저는 사실 청결 안 하시는 게 더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물론 무조건 잘못된 행동 입니다

    하지마 괜한참견으로 그 직원이 앙심을 품고 다른 방향으로 작성자님에게 피해를 끼칠지도 모릅니다 저런 행동을 하다 보면 언젠가는 들통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오히려 한 발 물러서서 본인 업무에 집중하시고 구설수에 여지가 있는 일들은 피하시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 어떤식으로 이야기가 일단 문제는 아니고요

    바로 사장님한테 직통으로 이야기를 해서

    감봉을 하던지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그런 버릇은 초장에 고쳐놓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