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소염진통제 장기복용시 주의사항?

직장의 작업상

어께와 팔, 팔목이 아파서

통증이 있을때 소염진통제를

자주복용하는데 장기간복용으로인해

내성이 생기거나 간에 나쁜영향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근육통이나 허리통증도

통상적으로 염증에해당돼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동주 한의사입니다.

      소염진통제를 장기복용

      하시는군요.

      소염진통제의 대표적인 부작용은

      속쓰림과 위궤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위장약을 같이 넣어서

      처방해주긴 하지만

      장기복용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현 의사입니다.

      소염진통제는 많이 먹는다고 내성생기는 가능성은 없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통증이있다고 하면 검사를 해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김승현 의사 드림

    •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장기 복용이 가능한 약물입니다. 어떠한 약물이든 과하게 복용하면 내성이 생길 가능성은 있으니 주의 하시고,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간 독성을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다만 위장관계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장내출혈 등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하긴 하여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

      소염진통제는 장복시 위점막을 헐게하고 신장기능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기적으로 신장기능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근육통, 허리통증은 원인이 다양하지만 염좌로 인한 것이라면 염증이 국소적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소염진통제는 장기간 복용할 경우

      가장 흔한 부작용으로 위장관출혈, 궤양이 있겠으며 신기능 장애를 보일수 있습니다.

      보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서 가까운 의원 혹은 병원 내원하셔서 전문의의 문진, 신체진찰 및 추가 영상학적 정밀검사를 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부 한의사입니다.

      진통제의 종류에 따라 간에 무리가 가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처방전 없이 사실 수 있는 약들은 약이 독하지 않기 때문에 괜찮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반적인 근육통이나 허리 통증도 염증이 생길 수는 있지만 소염진통제의 진통 효과로 인해 통증이 줄어드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영곤 의사입니다.

      복용하는 소염진통제가 이부프로펜, 나프록센, 셀레콕시브 등의 NSAID계열 약물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조금 쉽게 설명드리면, 약국에서 진통제를 먹는데 타이레놀 아니고 더 쎈 것이다 라고 표현한다면 NSAID계열 약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병원에서 처방받으신다면 병원에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NSAID의 경우 장기 복용하면 가장 대표적으로 나타나는 부작용은 위궤양입니다. 또한 콩팥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속쓰린 증상이 잦아지신다면 내시경 검사를 해보셔야 합니다.

      근육통이나 허리통증 자체가 염증이라기 보다는, 근육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면 근육에 붙어있는 인대나 건 등에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